남친이 궁금한 엄마.. 안습이다

 

사랑스런 딸의 남친이 궁금한 엄마가 딸에게 물었다..

 

글자로 전해지는 말이지만.. 이 눈에서 물이 나올것 같은 기분은 뭐지 ㅎㅎㅎ

 

"넌 왜 엄마한테 남자친구 소개 안해줘?"

 

"엄마친구딸들은 소개도해주고 말도 많이 한다던데 넌 왜 한번도 엄마한태 말안해주냐"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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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왜냐하면"

 

"단 한번도 없었어..."

 

(이모니콘 웃는모습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왜 저 마지막에 이모티콘에서 알 수 없는 슬픔이 전달되는거지...

 

누군지 모르겠지만 힘내라.. ㅠㅠ

 

 

Posted by 광분한호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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